Knight of the Reliquary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영어판 명칭 | Knight of the Reliquary | |
한글판 명칭 | -[1] | |
마나비용 | {1}{G}{W} | |
생물 — 인간 기사 | ||
Knight of the Reliquary는 당신의 무덤에 있는 대지 수만큼 +1/+1을 받는다. {T}, 숲 또는 들 하나를 희생한다: 당신의 서고에서 대지 카드 하나를 찾아 전장에 놓는다. 그리고 당신의 서고를 섞는다. "반트의 지형과 폐허들에 관한 지식은 저 침략자들이 결코 이해할 수 없는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." - 엘스페스 티렐 | ||
공격력/방어력 | 2/2 | |
희귀도 | ||
Conflux | 레어 | |
Duel Decks: Knights Vs. Dragons | 미식레어 | |
Modern Masters | 레어 | |
상당히 효율이 좋은 카드로 초반에는 기본대지에서 마나 뽑고 또 찾아와서 마나 뽑는 식으로 마나 부스팅을 할수 있고 후반에는 덱에 든 대지를 제거하여 드로우의 품질을 올려주는 역할을 한다. 무덤에 대지가 많아질수록 강해지기 때문에 무시할수 없는 생물이다.
익스텐디드에서 Life from the Loam을 쓰는 덱에서 사랑받던 생물 중 하나. 또한 익스텐디드 나야주에서도 Woolly Thoctar의 자리를 완전하게 대체했다.
익스텐디드와는 달리 T2에서는 나왔을 당시에는 별로 사랑받는 카드는 아니었지만, 젠디카에서 페치 랜드가 재등장하고 Landfall 능력이 있는 카드들이 나와서 이 카드는 그야말로 용됐다.
또한 Lotus Cobra와의 조합이 정말 환상적이다.
모던에서는 산호투구로 후퇴와 함께 나이트폴이라는 콤보로 사용중이다.
익스텐디드에서 Life from the Loam을 쓰는 덱에서 사랑받던 생물 중 하나. 또한 익스텐디드 나야주에서도 Woolly Thoctar의 자리를 완전하게 대체했다.
익스텐디드와는 달리 T2에서는 나왔을 당시에는 별로 사랑받는 카드는 아니었지만, 젠디카에서 페치 랜드가 재등장하고 Landfall 능력이 있는 카드들이 나와서 이 카드는 그야말로 용됐다.
또한 Lotus Cobra와의 조합이 정말 환상적이다.
모던에서는 산호투구로 후퇴와 함께 나이트폴이라는 콤보로 사용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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